제목[2026.10.18] 교회 행사소식2026-10-1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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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교회를 섬기며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생활의 본이 되겠습니다”
기쁨과 감사 충만, 사명감 충만 …‘권사 임직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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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교회 <권사 임직예배>가 지난 10월 9일(금) 오전 안양성전에서 성도들이 대성전과 아가페 성전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대하고 은혜롭게 드려져, 이시은 집사 등 여성 집사 830명이 권사로 취임하였다.

 

임직자들은 하나님께 감사 찬송하고 주시는 말씀에 은혜를 받아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의 덕을 위해, 거룩한 구원의 역사를 위해 섬기고 헌신하도록 부름 받은 귀한 직임을 믿음과 순종의 자세로, 온유하고 겸손한 자세로 착하고 충성스럽게 수행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날 임직예배는 이도휘 목사님의 사회로 전임 장로회장 김재훈 장로님의 기도, 안양성전 벧엘 성가대와 관현악단의 은혜로운 찬양, 부당회장 조명제 목사님의 설교, 당회장 조 목사님이 집례하신 임직식 순서로 드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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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마르다가 주님을 영접한 것처럼 성도들을 섬겨 오셨고, 마리아가 주님의 발 아래 앉아 말씀을 청종한 것처럼 말씀에 귀를 기울이셨습니다. 그 모습을 교회와 성도들이 보았습니다. 이제 은혜와진리교회의 권사로서 섬김과 봉사의 생활을 계속해 나가십시오. 마르다처럼 영접하고 준비하는 일에 힘쓰십시오. 기쁨으로 봉사하십시오. 그리고 주님의 발 아래 앉아 말씀을 듣는 좋은 편을 지속적으로 택하십시오. 그리하여 마르다처럼, 그리고 마리아처럼 주님께서 받으시는 수고와 칭찬하시는 섬김의 생활을 지속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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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제 목사님은 누가복음 10장 38절에서 42절 말씀을 본문으로 한 <마르다와 마리아처럼 섬깁시다>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본문에 기록된 마르다와 마리아의 모습을 통해 주님께서 원하시는 섬김의 자세를 말씀해 주시고,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은사와 능력, 건강과 모든 은혜를 풍성히 받아서 훌륭히 직임을 수행하도록 축복해 주셨다.

 

이어서 당회장 조용목 목사님의 집례로 임직식이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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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들은 교회와 성도를 위해, 복음 전파를 위해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의지하여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굳게 다짐하였고, 성도들도 주 안에서 존경하며 하나님의 영광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위해 한마음 되어 사랑하고 섬기기로 서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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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당회장 조 목사님께서 임직을 공포하신 후 정상운 전 성결대 총장(한국신학회 회장,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 회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당회장 조 목사님께서 신임 권사 830명에게 임직증서와 임직패를 수여하셨다.

 

신임 권사님들의 선서가 있은 후, 당회장 조 목사님께서 은혜로운 축하와 권면의 말씀을 해주시고 축도해 주심으로 이날 예배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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