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2026.10.18] 교회 행사소식 2026-10-1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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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집사 임명, 집사·장로 안수 임직예배 성대히 드려져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성직에 합당한 믿음과 사랑과 섬김의 생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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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교회 <서리집사 임명, 집사·장로 안수 임직예배>가 10월 3일(토) 안양성전에서 시종 성대하고 은혜롭게 드려져 서리집사 734명, 안수집사 167명, 장로 121명이 각각 존귀한 직분을 받고 가족과 성도들의 축하속에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이날 예배는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이석호 목사님의 사회로 장로회장 유훈 장로님의 기도, 안양성전 빌립보 성가대와 관현악단의 은혜로운 찬양, 당회장 조용목 목사님의 설교와 임직식 순서로 진행되었다.

 

당회장 조 목사님은 고린도전서 15장 58절을 본문으로 한 <훌륭한 본보기>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직분자들이 역할과 임무를 잘 수행하도록 성경에 기록된 사례를 통해 교훈해 주시고 축복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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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목 목사님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위임권위를 존중히 여겨 질서를 지키며 성실하게 임무와 역할을 수행하는 제직,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이 할 수 있고 해야 될 일을 충실히 수행하는 제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든 일을 분별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믿음과 소망과 감사의 말을 하는 제직이 되라’고 당부하셨다.

 

“교회에서 받은 직분은 거룩한 직분입니다. 세상의 어느 직분보다 영광스럽고 고귀한 직분입니다. 하나님께 칭찬과 상을 받게 되는 직분입니다. 여러분은 그 역할과 임무를 훌륭하게 수행하기 위하여 아론과 훌, 여호수아와 갈렙이 보여준 본을 충실하게 따르십시오. 그리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착하고 충성된 일꾼으로 인정받으며, 여러분 역시 훌륭한 본보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에 임직자와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받은 말씀을 힘써서 준행할 것을 굳게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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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임직자와 성도들의 서약, 안수 기도, 공포, 임직증서와 임직패 수여, 임직자 선서 등 임직 예식이 교역자와 성도들의 기도 그리고 성령의 충만한 은혜속에 엄숙하게 거행되었다.

 

말씀과 성령 충만, 감사와 기쁨이 충만했던 이날 임직예배는 한국교회언론회 명예회장 이억주 목사님의 축사에 이어서 당회장 조 목사님의 축도로 마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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