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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꾼’으로 헌신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 교회학교 교사 세미나’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열려

▶ 2026년도 교회학교 교사 세미나가 지난 9월 28일(주일) 저녁 안양성전 대성전에서 각 성전 교회학교 교사와 부서 담당 교역자들이 참석하여 말씀과 성령의 충만한 은혜속에 열렸다.
먼저 교사 근속상 시상식과 신임 교사 임명식이 열려, 올해로 40년째 한결같이 착하고 충성스럽게 헌신 봉사한 김효숙 교사(안양성전 고등부) 등 136명의 근속 교사와, 배정환 교사(안산성전 유년부) 등 91명의 신임 교사가 당회장 조용목 목사님께서 수여하시는 근속상과 상품, 정교사 임명장을 각각 수여받고 동료 교사들의 축하속에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교회학교 행사운영국장 김요한 목사님의 사회로 수원성전 유년부 부장 김도성 장로의 기도에 이어, 부당회장 조명제 목사님이 디모데전서 4장 6절 말씀을 본문으로 한 특강으로 교사들의 사명감을 북돋워 주시고 격려해 주셨다.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꾼인 교사는, 믿음의 말씀으로 계속 양육을 받는 사람입니다. 자신이 받은 선한 교훈을 좇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믿음의 말씀으로 형제를 깨우치는 사람입니다. 교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은, 주님께서 맡기신 양을 먹이는 일이며, 곧 예수님을 섬기는 일입니다.”
“교사 여러분은 이 일을 계속해 오신 분들입니다. 그 일을 계속해 나가십시오. 지금까지 해 오신 것처럼 먼저 말씀으로 양육을 받으시고, 선한 교훈을 좇으십시오. 동일한 말씀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본을 보임으로써 깨우쳐 주십시오. 그리하여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하신 말씀이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꾼인 여러분을 통해 성취되는 기쁨을 맛보시기 바랍니다.”
말씀의 은혜와 능력을 받은 교사들은 거룩한 직분과 사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교사 표어대로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교사가 될 것을 다짐하며 한마음으로 교회학교의 부흥을 기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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