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두 박(朴) 집사, 신장을 기증하다2009-08-19 07:19작성자gntc첫번째 주인공은 안산에 사는 박순례 집사(53ㆍ은혜와진리교회)다. 박 집사는 평소부터 각막기증에 관심이 있었지만, 사후 기증만 가능해 생각을 접은 상태였다. 그러던 중 옆집에 사는 분이 사후 장기기증을 하기 위해... 원본링크 목록수정삭제 이전“국민들 생명 지키는 소방가족들, 우리가 지킨다”gntc2009-08-25다음사랑은 사랑을 낳는다...릴레이 장기 기증gntc2009-08-11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 최근등록[2026.04.01] 영등포성전 성전 예배실 및 내외 대청소 실시 나의 빛, 나의 생명의 주여(실로암성가대)[2026.03.29] 성전별 공지사항데살로니가전서 5장 17절 강해 설교 데살로니가전서 5장 17절 강해 설교[2026년03월29일]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습니다 (사도신경)2026년 03월 29일 구역공과 제3권 (제43과) 나라와 민족을 사랑...[2026년4월1일-수] 피난처이신 하나님[2026년3월31일-화] 쓸데없는 의원이 되지 말라[2026년3월29일-주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