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2025년8월26일-화] 형제간의 사랑2025-08-2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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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사사기 21장
● 찬송 : 278장(새찬송 220장)


이스라엘 자손은 전쟁을 끝내자 지나치게 베냐민 지파를 징벌한 것을 후회하였습니다. 또한 베냐민 사람에게 자기들의 딸을 주지 않기로 하나님 앞에 맹세하였기에 베냐민 지파가 없어지게 될 것이 우려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림몬 바위에 피신한 베냐민의 남은 자들에게 화평을 선포하였습니다.
첫째로, 형제간에 화목하게 지내는 성도가 됩시다.
성경은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베풀라고 가르치지만, 특히 부모, 형제에 대한 의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 안에서 한 형제 된 성도들 간에 힘써 사랑의 교제를 나누라고 명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일 4:11).
둘째로, 형제 사랑을 실천하는 성도가 됩시다.
이스라엘 자손은 구체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베냐민 사람들에게 아내를 얻도록 해 주었습니다. 이처럼 성도들은 말로만 형제를 사랑할 것이 아니라 몸소 행동으로 우리의 사랑을 나타내야 하겠습니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요일 3:18).
기도: 주님의 사랑으로 형제를 사랑하는 성도가 되게 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