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기하성 여의도·서대문 총회, 10년 만에 '통합'2018-11-20 15:04작성자gntc지금은 영어囹圄의 몸이 된 박성배 목사가 당시 대표회장에 추대된 예하성 조용목 목사(은혜와진리교회)에게 권력이 집중돼 있다며 특별법 개정을 주장했다. 논란이 지속되면서 통합은 흐지부지됐다.... 원본링크 목록수정삭제 이전"어머니의 마음,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자"gntc2018-11-23다음“M원리전도는 다음세대 위해 준비된 프로그램”gntc2018-09-27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 최근등록[2026.04.01] 영등포성전 성전 예배실 및 내외 대청소 실시 나의 빛, 나의 생명의 주여(실로암성가대)[2026.03.29] 성전별 공지사항데살로니가전서 5장 17절 강해 설교 데살로니가전서 5장 17절 강해 설교[2026년03월29일]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습니다 (사도신경)2026년 03월 29일 구역공과 제3권 (제43과) 나라와 민족을 사랑...[2026년4월1일-수] 피난처이신 하나님[2026년3월31일-화] 쓸데없는 의원이 되지 말라[2026년3월29일-주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