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세월호 유족들은 여전히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2019-04-16 14:40작성자gntc세월호 안산 분향소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은혜와진리교회는 참사 3년째 되던 해에 '노란 리본'을 달고 교회에 나온 청년을 내쫓았다. 안산에서 세월호와 관련한 집회를 열 때마다 소리를 지르거나... 원본링크 목록수정삭제 이전당진시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성황리 개최gntc2019-04-22다음한교연, 백사마을에 사랑의 연탄 3만장 전달gntc2019-02-22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 최근등록[2026.04.01] 영등포성전 성전 예배실 및 내외 대청소 실시 나의 빛, 나의 생명의 주여(실로암성가대)[2026.03.29] 성전별 공지사항데살로니가전서 5장 17절 강해 설교 데살로니가전서 5장 17절 강해 설교[2026년03월29일]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습니다 (사도신경)2026년 03월 29일 구역공과 제3권 (제43과) 나라와 민족을 사랑...[2026년4월1일-수] 피난처이신 하나님[2026년3월31일-화] 쓸데없는 의원이 되지 말라[2026년3월29일-주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