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31 | 험한 세월 끝에 다가온 행복 | 신용득 | 1997-07-13 | 16 |
| 3332 | 믿음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 | 한영자 | 1997-07-20 | 17 |
| 3333 | 도난당했던 차를 찾게 해주셨습니다 | 신영자 | 1997-07-27 | 15 |
| 3334 |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 정상조 | 1997-08-03 | 14 |
| 3335 |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충만한 삶 | 신현만 | 1997-08-10 | 14 |
| 3336 | 아들의 두통을 치료해 주셨습니다 | 이필란 | 1997-08-17 | 15 |
| 3337 | 믿음으로 두려움을 극복했습니다 | 김경혜 | 1997-08-24 | 16 |
| 3338 | 탄식이 변하여 감사 찬송이 되었습니다 | 김옥란 | 1997-08-31 | 14 |
| 3339 | 갑상선이 깨끗이 치료되었습니다 | 이철순 | 1997-09-07 | 15 |
| 3340 | 무릎 뼈를 고쳐주셨습니다 | 장성미 | 1997-09-14 | 18 |
| 3341 | 영혼이 잘 됨같이 건강도 회복되었습니다 | 조용옥 | 1997-09-21 | 17 |
| 3342 | 철망의 수렁에서 건져 주셨습니다 | 박남이 | 1997-09-28 | 14 |
| 3343 | 뇌종양에 걸린 아들을 살려주셨습니다 | 김성희 | 1997-10-05 | 14 |
| 3344 | 죽음의 문턱에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 정형심 | 1997-10-12 | 17 |
| 3345 | 산당을 짓고 우상을 숭배하던 가정이 변화되었습니다 | 류신화 | 1997-10-19 | 19 |
| 3346 |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 성순자 | 1997-10-26 | 19 |
| 3347 | 구원의 빛 가운데 거하게 해주셨습니다 | 김영수 | 1997-11-02 | 16 |
| 3348 |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시어머니와 며느리 | 남인숙 | 1997-11-09 | 21 |
| 3349 |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는 생활 | 김월분 | 1997-11-16 | 16 |
| 3350 | 아이의 천식을 치료해 주시고 남편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 이영심 | 1997-11-23 | 16 |
| 3351 | 기도 카드에 적은 대로 이루어 주셨습니다 | 정경숙 | 1997-11-30 | 16 |
| 3352 | 주님의 일을 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백윤희 | 1997-12-07 | 17 |
| 3353 | 십이지장 궤양을 치료해 주셨습니다 | 박옥란 | 1997-12-14 | 15 |
| 3354 | 치료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 양희석 | 1997-12-21 |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