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데이터 복원

제목나의 생명, 나의 기쁨 되시는 주님2012-09-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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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청년이 되기까지 천지만물과 우리 사람을 지 으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인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 채자 랐습니다. 유치원에 다닐 때 교회에 몇 번 나간 적은 있었 지만 저의 부모님과 가족 모두가 불신자인 까닭에 어린 저로서는 계속해서 교회에 다니질 못했습니다. 그후시 간이 많이 흘러 군 복무를 마치고 대학에 복학하여 훌륭 한 요리사가 되고자 열심히 호텔 조리학 공부를 하고 있 었습니다.
잊을 수 없는 그날 그때, 2008년 4월 22일 점심시간이었 습니다. 같은 학과 후배의 오토바이 뒤에 탔다가 떨어져 그만 머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곧 경남 양산의 한 병원 응 급실로 실려 가서 응급 치료를 받고 곧바로 부산에 있는 큰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뇌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오랜 시간을 깨어나지 못하고 있을 때, 저에 대한 소식을 듣고 외삼촌께서 부산으로 급 히 내려 오셨습니다. 은혜와진리교회의 안수집사셨던 외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요 1:17)
삼촌이 은혜와진리교회 장유성천의 대교구장 목사님을 모시고 병원을 찾아 오셨습니다. 두 분은 저를 위해 간절 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생사의 기로에 서있던 제 기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긍휼히 여기시 고 권능의 손을 내밀어 주셨습니다. 치료의 광선을 발하 여주시므로 기적적으로 깨어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과 외삼촌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고 저와 가족과 의료 친모두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기능을 증거하셨습니다. 그 후 저는 여러 번의 수술과 재활치료를 받고 몸이 많 이 회복되어 퇴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어머니와 누나와 함께 은혜와진리교회에 나가 등록하고 신앙생활 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로부터 주일예배 주중예배에 빠짐없이 열심히 참석하였습니다. 당회장 조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통해 하나님에 대하여, 우리 인간의 죄와 예 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구원의 은혜와 진리에 대하여 신령한 지식이 쌓여가며 믿음이 깊어지면서 크고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구원의 은혜가 얼마나 귀하고 큰 은 혜인지를 알게 됐고, 예배중심의 생활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지 체험적으로 깨달아졌습니다. 모든 일이 합력하 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 슬픔이 기쁨이 되고 고난 이 영광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 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건강을 회복한 저는 2010년 3월에 다시 복학할 수 있었고, 이곳 김해에서 양산까지 버스로 통학하는 먼 길을 힘들어하지 않고 오가면서 학 업에 힘써 드디어 졸업을 했습니다. 그동안 크고 작은 어 려움에 직면할 때마다 그때그때 하나님의 말씀을 힘입고 기도하고 찬송하면서 때를 따라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총
을 입어 능히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모든 찬송이 다 은혜 스럽지만, 저는 힘들고 어려울 때 특히 찬송가 3장을 즐 기 부르고 있습니다.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생명 되시 니 구주예수 떠나가면 죄 중에 빠지리 눈물이 앞을 가리 고대 말에 근심 쌓일 때 위로하고 힘주실 이 주 예수.. 없는 복을 주시고 영원한 기쁨 주시니 나의 생명 나의 기쁨 주에 아멘!
지금 저의 가장 큰 기도제목은 저의 아버지께서 굳건 한 믿음을 가지시고 저를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 을 믿고 구원받아 영원히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되는 것입 니다. 예배드리기를 힘쓰면서 말씀의 은혜를 받고 성령 의 나타남과 그 능력을 체험케 되면서 아직 예수님을 믿 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어 그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때를 얻든지 못 얻든 지 전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생사의 기로에 선 저를 치료해 주시고 구원해 주신 하 나님, 오늘도 말씀과 성령으로 함께 해주시고 또한 영원 토록 저와 함께 해주실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 기며 자랑하며 살아갈 것을 굳게 다짐하면서 소리 높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 주시며 보살펴 주신 어머님, 저의 회복과 학업을 위해 기 도하며 성원해 주신 장유성전 성도님들께 고마움을 전합 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시 73:28)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 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시 23:6)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