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기하성 여의도·서대문 총회, 10년 만에 '통합'2018-11-20 15:04작성자gntc지금은 영어囹圄의 몸이 된 박성배 목사가 당시 대표회장에 추대된 예하성 조용목 목사(은혜와진리교회)에게 권력이 집중돼 있다며 특별법 개정을 주장했다. 논란이 지속되면서 통합은 흐지부지됐다.... 원본링크 목록수정삭제 이전"어머니의 마음,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자"gntc2018-11-23다음“M원리전도는 다음세대 위해 준비된 프로그램”gntc2018-09-27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 최근등록[2026년05월03일]나는 성령을 믿습니다 (사도신경) 예언을 멸시치 말고(2) (살전 5:20) 예언을 멸시치 말고(2) (살전 5:20) 주 보혈로 날 사심은(시온성가대) 2026년 05월 03일 구역공과 제3권 (제48과) 복을 누리며 나누는... [2026년5월8일-금]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 [2026년5월7일-목] 믿음의 사람들 [2026년5월9일-토] 주님을 위해 받는 핍박 [2026년5월5일-화]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2026년5월6일-수] 반석 위에 세운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