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 역대하 22장 ● 찬송 : 278장(새찬송 220장)
유다 왕 여호람이 하나님의 징벌로 죽자 그 아들 아하시야가 왕위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아하시야는 모친의 꾐에 빠져 우상을 숭배하고 사악한 짓을 행하다가 예후에 의해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그러자 아합의 딸이요 아하시야의 어머니인 아달랴는 유다 왕가의 계승을 막으려고 그녀 자신이 왕이 되어 유다를 다스렸습니다. 첫째로, 아달랴는 다윗 왕가를 파멸로 몰아넣었습니다. 이스라엘 왕 아합은 시돈 왕의 딸인 이세벨을 아내로 맞이한 까닭에 패망의 길을 갔으며, 다윗 왕가의 비극은 여호사밧왕이 우상숭배자인 아합과 이세벨 사이에서 태어난 아달랴를 며느리로 맞이함으로써 비롯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