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데이터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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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2827단칸방 전세에서 내 집을...1983-01-1627
2828참 좋으신 나의 아버지1983-01-2322
2829기침은 그치고 가래는 사라졌읍니다1983-01-3020
2830사랑의 가시를 주신 주님을 사랑합니다1983-02-0622
2831주님은 내게 현실이었고 살과 피였읍니다1983-02-1322
2832심고 거두는 법칙을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1983-02-2025
2833놀라운 주의 사랑 넘치는 주의 축복1983-02-2723
2834의사선생님의 말에 저는 엉엉 울어 버렸읍니다1983-03-0623
2835우울증 환자가 천국의 조장이 되어...1983-03-1325
2836내 영혼의 담석증도 제거해 주셨읍니다1983-03-2027
2837다 나았다. 조금도 걱정말라1983-03-2726
2838남은 여생을 주를 위해 살겠읍니다1983-04-0320
2839넌 날 위해 무엇 주었느냐?1983-04-1023
2840믿는 자의 축복1983-04-1725
284133년간의 고통이 순식간에 사라졌읍니다1983-04-2426
2842소나기 후의 맑게 개인 하늘처럼 축복을 주셨읍니다1983-05-0126
2843네가 내 일을 하니 나도 네 일을 해 주리라1983-05-0838
2844부인하던 입술을 증거하는 입술로・・・・・1983-05-1523
2845차 속에서 부르짖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1983-05-2223
2846허리의 통증을 치료해 주심으로 믿음의 증거를 주셨읍니다1983-05-2929
2847자녀들의 병이 모두 고침받았읍니다1983-06-0528
2848위장병을 치료해 주신 하나님1983-06-1229
2849생각지도 않던 일을 통해 축복을 주신 하나님1983-06-1924
2850아침 금식과 기도를 통해 체험한 기적들1983-06-2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