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8 | [2017.09.10] 한없이 미련하고 연약했던 저를 하나님 아버지께서 끝까지 기다려 주시고 사랑하셔서 풍성한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 설귀옥 | 2017-09-10 | 482 |
| 47 | [2017.09.03] 고난이 유익이 되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오직 믿음과 순종으로 주님의 일에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 김민주 | 2017-09-10 | 430 |
| 46 | [2017.08.27] 이 젊은 날에 변함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랑하고 섬기는 행복한 삶을 살게 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정원철 | 2017-08-27 | 572 |
| 45 | [2017.08.20] 교회학교 교사로 봉사하는 은혜를 주시고 저의 모든 것을 변화시켜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김정문 | 2017-08-20 | 535 |
| 44 | [2017.08.13] 41살 늦은 나이에 교사의 꿈을 이루도록 제게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김영주 | 2017-08-13 | 922 |
| 43 | [2017.08.06] 남편이 중한 병을 치료 받고 온 가족이 열심히 주님과 우리 교회를 섬기는 행복한 삶을 살도록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 임영숙 | 2017-08-06 | 493 |
| 42 | [2017.07.30] 저 같은 사람을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도구로 사용해 주시며 삶 속에 풍성한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장재희 | 2017-07-30 | 495 |
| 41 | [2017.07.23] 주님과 늘 동행하며 복음을 전하는 즐거움 속에 살게 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 김정미 | 2017-07-23 | 459 |
| 40 | [2017.07.16] 교회에서 봉사하고 섬기는 생활을 통해 저의 믿음이 온전케 되고 신앙생활의 활력과 기쁨이 충만하게 되었습니다 | 이보경 | 2017-07-16 | 453 |
| 39 | [2017.07.09] 저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시고 전도에 힘쓰고 교회학교 교사로 봉사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노미영 | 2017-07-09 | 407 |
| 38 | [2017.07.02] 하나님께서 류머티즘 관절염을 치료해 주시고 제 삶에 풍성한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십니다 | 노영희 | 2017-07-02 | 414 |
| 37 | [2017.06.25] 저와 함께하셔서 저의 길을 인도하시고 의료선교의 비전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이운혁 | 2017-06-25 | 484 |
| 36 | [2017.06.18] 하나님께서 저의 위중한 병을 치료해 주시고 더 기쁜 마음으로 예배하며 더 열심히 구원의 복음을 전하게 해주셨습니다 | 장영자 | 2017-06-18 | 442 |
| 35 | [2017.06.11] 제가 오늘 예배하는 행복감으로 충만케 해주시고, 장애가 있는 몸으로도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생활을 하도록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 | 유순희 | 2017-06-11 | 408 |
| 34 | [2017.06.04] 지독히도 우상숭배를 하던 친정어머니를 하나님이 구원해 주시고 천국에서 복락을 누리게 해주셨습니다 | 이효순 | 2017-06-04 | 435 |
| 33 | [2017.05.28] 저희 가정을 크고 넓으신 사랑으로 품어 주시고 주님을 사랑하고 나타내며 자랑하는 가정이 되게 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황유나 | 2017-05-28 | 441 |
| 32 | [2017.05.21] 저의 기도와 찬양을 기쁘게 열납하시고 다채롭고 풍성한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김윤정 | 2017-05-21 | 518 |
| 31 | [2017.05.14]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 조점숙 | 2017-05-14 | 395 |
| 30 | [2017.05.07]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 엄경애 | 2017-05-07 | 481 |
| 29 | [2017.04.30]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치료해 주시고 자녀들을 돌보아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허순자 | 2017-04-30 | 7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