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3 | [2017.10.15] 주님의 품을 떠나 실족할 뻔했던 저를 다시 일으켜 주시고 주님의 은혜 안에 거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김민주 | 2017-10-15 | 404 |
| 52 | [2017.10.08]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게 해주시고 주님의 일에 헌신케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 박진희 | 2017-10-08 | 379 |
| 51 | [2017.10.01] 저의 죄를 사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 주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누리며 살도록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 | 김미선 | 2017-10-01 | 338 |
| 50 | [2017.09.24] 하나님께서 저에게 교회에서 즐겁게 봉사하는 은혜를 주시고, 새로운 직장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섭리해 주셨습니다 | 송지혜 | 2017-09-24 | 433 |
| 49 | [2017.09.17]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시아버님과 저희 가족을 구원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정선자 | 2017-09-17 | 387 |
| 48 | [2017.09.10] 한없이 미련하고 연약했던 저를 하나님 아버지께서 끝까지 기다려 주시고 사랑하셔서 풍성한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 설귀옥 | 2017-09-10 | 431 |
| 47 | [2017.09.03] 고난이 유익이 되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오직 믿음과 순종으로 주님의 일에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 김민주 | 2017-09-10 | 371 |
| 46 | [2017.08.27] 이 젊은 날에 변함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랑하고 섬기는 행복한 삶을 살게 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정원철 | 2017-08-27 | 516 |
| 45 | [2017.08.20] 교회학교 교사로 봉사하는 은혜를 주시고 저의 모든 것을 변화시켜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김정문 | 2017-08-20 | 468 |
| 44 | [2017.08.13] 41살 늦은 나이에 교사의 꿈을 이루도록 제게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김영주 | 2017-08-13 | 858 |
| 43 | [2017.08.06] 남편이 중한 병을 치료 받고 온 가족이 열심히 주님과 우리 교회를 섬기는 행복한 삶을 살도록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 임영숙 | 2017-08-06 | 448 |
| 42 | [2017.07.30] 저 같은 사람을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도구로 사용해 주시며 삶 속에 풍성한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장재희 | 2017-07-30 | 427 |
| 41 | [2017.07.23] 주님과 늘 동행하며 복음을 전하는 즐거움 속에 살게 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 김정미 | 2017-07-23 | 400 |
| 40 | [2017.07.16] 교회에서 봉사하고 섬기는 생활을 통해 저의 믿음이 온전케 되고 신앙생활의 활력과 기쁨이 충만하게 되었습니다 | 이보경 | 2017-07-16 | 403 |
| 39 | [2017.07.09] 저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시고 전도에 힘쓰고 교회학교 교사로 봉사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노미영 | 2017-07-09 | 347 |
| 38 | [2017.07.02] 하나님께서 류머티즘 관절염을 치료해 주시고 제 삶에 풍성한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십니다 | 노영희 | 2017-07-02 | 355 |
| 37 | [2017.06.25] 저와 함께하셔서 저의 길을 인도하시고 의료선교의 비전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이운혁 | 2017-06-25 | 417 |
| 36 | [2017.06.18] 하나님께서 저의 위중한 병을 치료해 주시고 더 기쁜 마음으로 예배하며 더 열심히 구원의 복음을 전하게 해주셨습니다 | 장영자 | 2017-06-18 | 380 |
| 35 | [2017.06.11] 제가 오늘 예배하는 행복감으로 충만케 해주시고, 장애가 있는 몸으로도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생활을 하도록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 | 유순희 | 2017-06-11 | 348 |
| 34 | [2017.06.04] 지독히도 우상숭배를 하던 친정어머니를 하나님이 구원해 주시고 천국에서 복락을 누리게 해주셨습니다 | 이효순 | 2017-06-04 | 3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