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4년간 서로 ‘눈과 발’…장애우 2명의 아름다운 학사모2006-02-14 18:14작성자gntc정신지체 3급 장애인 이석복(23·신디 전공·은혜와진리교회)씨와 시각장애 1급인 채민형(23·여·피아노 전공·은평침례교회)씨가 주인공들이다. 독실한 크리스천인 두 사람은 2002년 충남 천안 나사렛대 음악목회학과에... 원본링크 목록수정삭제 이전[소년소녀가장] 소리 잘 안들려도 스트레스 안받아요…청각장애 강기엽군gntc2006-04-07다음[기독 단신] 5월 개최 국제복음성가경연대회 28일까지 한국대표팀 신청 받아gntc2006-02-14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 최근등록다 주께 감사(갈릴리성가대) [2026.04.19] 사이버 '대한민국 바로알기'[2026.04.19] 성전별 공지사항[2026년04월19일]나는 예수님의 승천과재림을 믿습니다 (사도신경)성령을 소멸치 말라(살전 5:19)성령을 소멸치 말라(살전 5:19)2026년 04월 19일 구역공과 제3권 (제46과) 재물에 대한 성도의...[2026년4월19일-주일] 엘리후의 출현[2026년4월21일-화] 욥에 대한 엘리후의 오해[2026년4월20일-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