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1 | [2025.10.26]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에게 풍성한 구원의 은총을 베푸시고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홍권순 | 2025-10-26 | 130 |
| 350 | [2025.08.24] 저의 신앙생활에 본이 되신 시아버님과 시어머님, 고맙습니다. 저희 가족이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게 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 문예진 | 2025-08-24 | 147 |
| 345 | [2025.07.27] 제 삶의 모든 것이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요 사랑입니다. | 천미숙 | 2025-07-27 | 162 |
| 363 | [2025.11.09] 나의 구주이시며 인생 여정의 고빗길마다 힘이 되어주시는 주하나님께 감사 찬송하며 영광 돌립니다. | 이길자 | 2025-11-09 | 172 |
| 357 | [2025.09.21] 하나님께서 사고로 크게 다친 아들에게 놀라운 신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저희 가정이 예수님을 잘 믿고 섬기는 복된 가정이 되게 해 주셨습.. | 이양순 | 2025-09-21 | 176 |
| 355 | [2025.09.14] 나의 나 된 것은 오직 주님의 은혜라… 제 삶의 주인이 되시고 인도자가 되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남에스더 | 2025-09-14 | 176 |
| 351 | [2025.08.31] 저의 두 아들에게 놀라운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제가 열심히 전도의 사명을 감당하게 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 변상희 | 2025-08-31 | 177 |
| 362 | [2025.11.02] 사업 실패로 인한 어려움을 잘 극복하게 도와주시고 저희 가정에 감사찬송이 울려 퍼지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강미연 | 2025-11-02 | 185 |
| 358 | [2025.09.28] 그동안은 주님께 받기만 하였는데, 이제는 주님께 드리며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신실한 성도가 되겠습니다. | 김혜경 | 2025-09-28 | 185 |
| 344 | [2025.07.13] 신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전도의 열매를 보는 신령한 보람과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이경남 | 2025-07-13 | 188 |
| 352 | [2025.09.07] 전도를 위해, 우리 교회의 세계선교 사역을 위해 기도하며 헌신하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 김용숙 | 2025-09-07 | 192 |
| 337 | [2025.04.27] 우리 가족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음을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신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황순모 | 2025-04-27 | 207 |
| 347 | [2025.08.17] 예배를 드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성도가 되게 해주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엄경애 | 2025-08-17 | 209 |
| 328 | [2025.03.09] 저의 삶 속에 주님의 말씀과 사랑이 늘 함께하므로 참으로 행복함을 고백하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 김애순 | 2025-03-09 | 210 |
| 335 | [2025.04.13] 주님은 저를 무척 사랑하시고 언제나 저와 함께하여 주시며, 저의 살아갈 이유가 되시는 참 좋은 나의 목자이십니다. | 황보선희 | 2025-04-13 | 213 |
| 331 | [2025.03.23] 저희 가정의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김양후 | 2025-03-23 | 216 |
| 360 | [2025.10.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정민숙 | 2025-10-05 | 219 |
| 333 | [2025.04.06] 큰 사고를 당한 남편의 목숨을 하나님께서 살려주시고 남편의 영혼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 함정자 | 2025-04-06 | 228 |
| 343 | [2025.07.06] 저의 질병을 치료해 주시고 간절한 소원을 이루어 주신 하나님, 귀중한 전도의 사명을 주시고 봉사하게 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찬송합니다. | 장유정 | 2025-07-06 | 232 |
| 332 | [2025.03.30] 갑자기 찾아온 위중한 병의 고통을 잘 이겨내고 장애 없이 낫도록 신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김경옥 | 2025-03-30 | 233 |